드디어 나왔구나!!

충격과 공포의 JLPT 듣기 15번, 감동의 영상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0268551



정말 출격씬 소리 잘 뽑았다.

그 감격의 순간에 있지 못해서 아쉽구나 ..


by 카미무라 | 2009/12/15 22:50 | 하아하아 | 트랙백 | 덧글(1)

아악!!! 히라노 아야 !!!!


하루히, 혹은 코나타가 아닌 히라노 아야가 나오는 애니를 볼 수가 없다. 너무나 괴롭다. 딱히 싫은 건 아닌데 정준하가 역사 스페셜진행자로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히라노 아야 캐릭터는 이제 나사가 몇 개 나간 캐릭터가 아니면 못 보겠다. 너에게 닿기를도 하차 위기.




by 카미무라 | 2009/12/14 09:38 | 성우 | 트랙백 | 덧글(2)

미키 신이치로 X 카미야 히로시 부드러운 열정 번외 사라사라 감상


 록온 X 티에리아가 아닌가! 하고 들었지만 믹신은 소심한 화가로 나오고 카미야는 가녀린 이로오토코 경찰로 나와서 록티에 생각은 안난다. 솔직히 믹신은 껄렁껄렁하고 밝히는 타입이 딱 어울리는데 그게 아니라 아쉬웠다. 카미야는 사소이 우케라 시도때도 없이 하자고 하는게 썩 좋았다. 클라이막스에서 카미야가 울먹거리면서 "니가 잘못했쟎아! 봐주지도 않고 엉엉" 하는 부분은 지금까지 들은 카미야 연기중 베스트였다. 믹신이 XXXX하자니까 당황하는 부분도 보통이 아니다. 과연 요정 카밍. 카밍 수를 듣고 있을 때는 BL이 아닌 듯 해서 어쩐지 안심이 된다.

 

by 카미무라 | 2009/12/10 00:18 | 성우 | 트랙백 | 덧글(0)

마음을 뒤흔드는 에반게리온


 에바 신극장판 파를 보았다.

 1.마리는 의외로 하는 일이 없었다.

 2.사카모토 마아야는 역시 소리 지르는 역에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오바타가 워낙 대단해서 사생결단의 의지가 전달되지 않는 느낌.

 3.사도들이 갈수록 쓸데 없이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

 4.카지가 더 위험한 남자가 되었다.

 5.신지가 그렌라간 생각 날 정도로 열혈 캐릭이 되어간다. 신지의 아이덴티티는 찌질함이라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6.역시 추리다보니 중요한 에피소드도 많이 빠진 느낌.

 7.세키토모 미안 ...

 8.어쨌든 사람의 마음을 이토록 뒤흔드는 애니는 다시 없을 것 같다. 가이낙스가 평생 울궈먹어도 조공을 바치겠다.

 
  

by 카미무라 | 2009/12/05 20:52 | 하아하아 | 트랙백 | 덧글(1)

너에게 닿기를에 무력 개입



  "너에게 닿기를"이 여러사람 입에서 오르내리기에 봤는데, 요즘처럼 모에만능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드문 순정물이었다. 음침해 보이고 인간관계에 서투른 여주인공과 대단한 훈남 남주인공 사이에 오가는 마음을 그린 것인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이런 종류의 감동을 느낀 것은 정말 간만이었다. 아마도 카레카노, 허니와 클로버 이후로 없었던 것 같다. 정말 좋은 작품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쩐지 카레카노에서 츠바사와 똑같은 역할로 보이는 여캐가 등장. (남주인공과 같은 중학교, 인형같이 아름답고 머리가 노란 색이며 남주인공을 좋아하지만 남주인공은 친구 이상으로 대하지 않아서 친구로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여주인공이 깔짝대니 질투심에 불타서 웃는 얼굴로 뒷공작과 이지메를 일삼는 역)




 게다가 어쩐지 들어본 목소리다.

 설마... 설마...










 히라노 아야 당첨 ....


 히라노 아야가 특별히 싫은 것은 아니지만 모에 + 스토리 없는 애니 노선의 선두주자와 같은 성우가 이런 정통파 순정물에 등장한다는 것만큼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건 거의 무력 개입으로 느껴질 정도다. 성우도 많은데 왜 하필... 어쨌든 그래도 봐야겠지만, 그러고보니 저 캐릭터가 앞으로 "넌 카제하야에게 어울리지 않아!" 따위 뻔한 얘기를 할 거라는 생각을 하니 답답할 따름이다.









 



by 카미무라 | 2009/12/04 23:53 | 하아하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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